혼다코리아 어코드·CR-V 하이브리드
12월 한 달간 연말 프로모션 실시
200만 원 지원부터 다양한 혜택 제공
혼다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던진 파격 카드가 화제다. 12월 한 달간 ‘어코드 하이브리드’와 ‘뉴 CR-V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 원의 유류비 지원과 재구매 고객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이다.

특히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유류비 200만 원 지원 시 5,080만 원으로 가격이 내려가며, 복합 연비 16.7km/L의 경제성과 준대형 세단의 공간을 갖춘 구성으로 현대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강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최근 출시된 뉴 CR-V 하이브리드 역시 순정 액세서리 50% 할인과 함께, CR-V 출시 30주년을 기념한 재구매 고객 할인(최대 160만 원)까지 제공되며 실질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게다가 전국 혼다 전시장과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진행되는 시승 이벤트에서는 애플 워치 시리즈 11 등 다양한 경품까지 제공되어, 연말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구매 시 소비자는 유류비 200만 원 지원 또는 최대 60개월 제휴 금융 저금리 할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유류비 200만 원 지원을 선택할 경우 기본 가격 5,280만 원에서 5,080만 원으로 내려가며, 이는 그랜저 하이브리드 익스클루시브(5,054만 원~5,533만 원)와 유사한 가격대다.
복합 연비 16.7km/L를 자랑하는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2.0리터 직렬 4기통 엔진과 전기모터를 조합한 i-MMD 시스템을 탑재해 최고출력 204마력을 발휘하며, 넓은 실내 공간과 첨단 안전 사양까지 갖춰 합리적인 선택지로 평가받는다.

뉴 CR-V 하이브리드는 순정 액세서리인 스텝 가니시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재구매 고객에게는 더욱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CR-V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기존 혼다 차량 보유 고객이 CR-V 하이브리드를 재구매할 경우 130만 원 할인이 적용되며, 기존 CR-V 보유 고객은 추가로 백화점 상품권 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 총 160만 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CR-V 하이브리드를 제외한 전 차종 재구매 시에도 신차와 중고차 모두 100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어, 브랜드 충성도 높은 기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가격 메리트를 제공한다.

여기에 12월 한 달간 전국 혼다 전시장과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는 시승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커피 쿠폰이 제공된다.
추첨을 통해 1등 애플 워치 시리즈 11, 2등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권, 3등 아웃백 기프트 카드 5만 원권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되어, 시승 경험과 함께 실질적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기회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연말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혼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우수한 성능과 상품성을 경험하고, 합리적인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의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혼다 전시장, 모빌리티 카페 ‘더 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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