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렉스턴 뉴 아레나’ 10월 할인 프로모션
국산 유일 ‘바디 온 프레임’의 압도적 가치
아는 아빠들의 대세 플래그십 SUV
부드러운 도심형 SUV가 시장을 점령한 시대, ‘진짜 SUV’의 가치를 아는 아빠들의 시선이 KGM 렉스턴으로 향하고 있다. KGM은 10월 한 달간, 자사의 플래그십 SUV 렉스턴에 대해 최대 200만 원 이상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는 기아 모하비 단종 이후 국산차 시장에 유일하게 남은 ‘바디 온 프레임’ 정통 SUV를, 현대 팰리세이드나 기아 쏘렌토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10월 프로모션의 핵심은 ‘세일페스타’를 통한 재고 할인이다. 4월 이전에 생산된 재고 차량은 200만 원의 현금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5~6월 생산 모델은 1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트레이드인 혜택으로 10만 원,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최대 20만 원 등 각종 혜택을 더하면, 3,999만 원에서 시작하는 렉스턴을 3천만 원대 중반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다양한 무이자 할부 및 저금리 프로그램도 선택 가능하다.

렉스턴이 팰리세이드, 쏘렌토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바로 ‘뼈대’다. 경쟁 모델들이 승용차처럼 차체와 프레임이 하나로 된 ‘모노코크’ 바디를 사용하는 반면, 렉스턴은 단단한 강철 프레임 위에 차체를 얹는 ‘바디 온 프레임’ 방식을 고수한다.
이는 험로 주행 시 차체 비틀림을 억제하고, 캠핑 트레일러 등을 끄는 견인 상황에서 압도적인 안정성을 제공한다. 즉, ‘진짜 오프로드’와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아빠들에게는 대체 불가능한 선택지인 셈이다.

이러한 강인한 뼈대 위에는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를 발휘하는 2.2리터 디젤 엔진이 자리한다. 전장 4,850mm, 전폭 1,960mm, 전고 1,825mm, 휠베이스 2,865mm의 넉넉한 차체는 패밀리카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해낸다.
특히, 최상위 트림인 ‘써밋(Summit)’은 2열에 독립식 캡틴 시트와 14인치 엔터테인먼트 스크린, 전동 레그레스트 등을 갖춰, VIP를 위한 ‘4인승 리무진’으로 변신한다.

물론, 프레임바디 특유의 투박한 승차감과 낮은 연비는 단점으로 꼽힌다. 하지만, ‘모든 길이 편안한 길일 수는 없다’고 믿는 아빠들에게, 렉스턴이 주는 ‘어디든 갈 수 있다’는 신뢰감은 그 어떤 단점보다 크다.
이번 10월의 파격적인 할인은, ‘진짜 SUV’의 가치를 알아보는 현명한 소비자들에게 KGM이 보내는 최고의 선물이다.






어디든 간다. 근데 가솔린 좀 넣어주라.
디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