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 현대차 2025 신형 싼타페 구매…코나 타던 234만 유튜버의 선택

오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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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신형 싼타페 구매
신차 구매 전에는 현대차의 코나 타고 다녀
그의 검소한 모습에 팬들 칭찬
유튜버 빠니보틀
유튜버 빠니보틀 / 사진=빠니보틀 인스타그램

23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본명 박재한)이 새로 구입한 차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빠니보틀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싼타페 삼. 너무 좋음. 미쳤다. 코나는 엄마의 품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유튜버 빠니보틀이 선택한 차량은 현대차의 2025 싼타페

유튜버 빠니보틀의 차량
유튜버 빠니보틀의 차량 2025 싼타페 / 사진=빠니보틀 인스타그램

사진 속 빠니보틀은 현대차 2025 신형 싼타페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소매 티셔츠에 반바지, 샌들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새였지만, 새 차를 구입한 설렘이 가득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유튜버 빠니보틀의 차량
유튜버 빠니보틀의 차량 2025 싼타페 / 사진=빠니보틀 인스타그램

특히 실내 역시 차량 외관과 조화를 이루는 색상으로 디자인되어 핸들과 시트에서 통일감을 느낄 수 있었다. 빠니보틀이 구입한 싼타페는 3500만 원 이상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용적인 국산 SUV 선택이 눈길을 끌고 있다.

검소한 그의 소비 습관

유튜버 빠니보틀
유튜버 빠니보틀 / 사진=빠니보틀 인스타그램

빠니보틀의 신차 공개에 누리꾼들은 “빠니가 내리면 그게 곧 하차감”, “외제차 탈 법도 한데 소박하고 멋지다”, “여행 다니기에 딱인 차”, “싼타페 오너가 된 빠니,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응원했다.

빠니보틀은 구독자가 234만 명에 이르는 인기 유튜버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현대차 코나를 타고 다니며 검소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에도 신차로 국산차인 싼타페를 선택한 점에서 더욱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노홍철과의 여행 경비 6천만 원을 모두 부담하기도 해

유튜버 빠니보틀과 노홍철
유튜버 빠니보틀과 노홍철 / 사진=빠니보틀 유튜브

앞서 빠니보틀은 지난 7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노홍철과 함께 남극 여행을 다녀온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해당 여행의 경비인 6천만 원을 모두 자비로 부담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빠니보틀은 “홍철 형님과 반반 나누는 건 좀 그렇지 않냐. 내 채널에 나와달라고 부탁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출연료 대신 내가 경비를 부담했다”고 설명했다.

유튜버 빠니보틀
유튜버 빠니보틀 / 사진=빠니보틀 인스타그램

이러한 검소함과 더불어 빠니보틀의 유튜브 채널은 10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어 상당한 수익을 얻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튜버 수익은 조회수 1회당 약 1.5원에서 2원 사이로 전해지며, 광고 수익과 방송 출연료까지 더해지면 빠니보틀의 수익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유튜버 빠니보틀
유튜버 빠니보틀 / 사진=빠니보틀 인스타그램

구독자 234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빠니보틀은 이번에 새로 구입한 현대 싼타페를 통해 소박한 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남극 여행 경비 자비 부담부터 국산차에 대한 고집까지, 화려한 수익을 예상하게 만드는 빠니보틀의 생활 방식은 많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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