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새론, 영화 촬영장에서 목격… 복귀 신호탄?
음주운전 사고 이후 자취를 감췄던 배우 김새론이 최근 영화 촬영 현장에서 포착되며 연예계 복귀설에 불을 지피고 있다.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김새론이 영화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김새론은 흰색 원피스와 데님 조끼를 입고 밝은 미소를 보이며 촬영에 참여했다고 전해진다.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작품은 저예산 음악 영화로 신재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신재호 감독은 과거 영화 ‘동감’ 원작자로 이름을 알린 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다진 인물이다.
김새론의 상대역으로는 신인 배우가 참여한 것으로 추정되며, 영화의 구체적인 줄거리나 캐릭터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작품 관계자는 김새론이 출연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했으나, “더 이상의 세부 사항은 밝히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김새론은 아역 배우로 첫발을 내딛은 이후 ‘여행자’, ‘아저씨’ 등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천재 아역’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인기를 이어갔으나, 2022년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큰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김새론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던 중 가로수와 변압기 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고, 인근 상가의 전기 공급이 끊기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혈중알코올농도가 0.2%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그는 벌금형을 선고받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복귀를 준비하던 김새론은 올해 초 연극 ‘동치미’를 통해 다시 무대에 설 계획이었으나 부정적인 여론에 부딪혀 하차를 결정한 바 있다.

또한 서울 성수동에서 카페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는 소문까지 돌며 일각에서는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번 영화 촬영 현장 목격으로 인해 김새론이 연예계 복귀에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집중되고 있다.






고인이다 기사내려라
고인을 가지고 이러는기자는 정말로 혼나야됩니다 이런짓하는거 보면 사람이 아닌것같다
고인이잖아 미쳤나 기자 ㅅㄲ
씨바려니네 벼엉시니 이러니까 기자들이 욕들어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