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30만 원·차상위 35만 원·기초생활수급자 40만 원
오는 23일부터 시작해 3월 31일 마감 예정
경북 울진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4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울진사랑카드 앱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주민등록상 주소가 울진군이며, 기준일 이후 신청일까지 주소를 유지한 군민이다. 이에 따라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3차 지급은 계층별로 차등 지급되며, 일반 군민은 30만 원, 차상위계층은 35만 원, 기초생활수급대상자는 40만 원을 받는다.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신청 가능, 첫 주는 요일별 5부제

신청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온라인으로는 울진사랑카드 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으로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특히 접수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5부제를 운영한다.
반면 첫 주가 지나면 요일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군은 당초 설 연휴 이전 지급을 목표로 했으나, 지급 대상자 명부 추출과 전산 시스템 구축 등 행정절차에 약 2주가 소요되면서 지급 시점을 조정했다.
계층별 차등 지급으로 취약계층 추가 지원

이번 지원금은 경제적 부담이 큰 취약계층에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구조다. 일반 군민이 30만 원을 받는 반면, 차상위계층은 5만 원이 더해진 35만 원을 받으며, 기초생활수급대상자는 10만 원이 추가된 40만 원을 받게 된다.
따라서 계층별 차등 지급 방식은 민생 안정이라는 정책 목표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장치로 평가된다. 게다가 외국인 중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시켜 폭넓은 지원을 실현했다.
3월 31일까지 신청, 자격 요건 사전 확인 필요

신청 마감일은 3월 31일이며, 기간 내 신청하지 않으면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자격 조건은 지난해 12월 31일 주민등록상 주소가 울진군이어야 하며, 이후 신청일까지 울진군 주소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
따라서 신청을 고려하는 군민은 주소 유지 요건을 먼저 확인하고,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해 접수하는 것이 좋다.

울진군의 이번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되 취약계층에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계층별 차등 지급 구조는 경제적 부담 완화라는 정책 취지를 실질적으로 구현한 것으로 평가된다.
신청 대상자는 마감일이 3월 31일인 만큼 서둘러 자격 요건을 확인하고, 첫 주에는 요일별 5부제를 참고해 혼잡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구민생지원금
지방선거 다가오니 국힘지역 돈 살포하네
뭔 나라꼬라지가 이런노
뭐 개밥주나
좋다꼬 꼬리흔들고
불쌍한 백성들 길들여지고 있구만
물가는 치솟아 돈가치는 떨어지고
월급은 마냥그자리
그래도 좋다고 기가찬다
아니 시..바.. 전체라고 하지 마요..
아 존내 열받네.. 알람 올때는 그러더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