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지자체 민생지원금 지급 시작
보은 60만 원·영동 50만 원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필수
전국 지자체에서의 민생지원금 지급 발표가 한창인 가운데, 마침내 충북 보은군과 영동군이 26일부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 보은군은 1인당 총 60만 원을 2회 분할해 지급하고, 영동군은 1인당 50만 원을 지급한다.

두 군 모두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수령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5주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온라인 신청은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군민들은 해당 기간 내에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영동 50만 원 6월 30일까지, 보은 60만 원 9월 30일까지

영동군은 1월 1일 이후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보유한 군민과 결혼이민자, 영주권자를 대상으로 1인당 50만 원을 지급한다.
카드는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면 지역은 농협하나로마트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영동읍은 제외된다. 사용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기한을 초과하면 자동소멸한다.

보은군은 1인당 총 60만 원을 2회 분할해 지급한다. 1차분으로 30만 원을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신청받고, 2차분 30만 원은 4월부터 5월 중 신청받을 예정이다.
보은군 지원금은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점포에서 보은군 내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9월 30일까지다.
온라인 불가, 직접 현장 방문 필수

두 군 모두 온라인 신청이 불가능하며, 반드시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영동군과 보은군 관계자는 “민생안정지원금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청을 고려하는 군민은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사용 기한을 초과하면 자동소멸되므로, 영동군은 6월 30일, 보은군은 9월 30일까지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아이구야. 지방돈은. 나라돈 아닌가? 군인들 월급도 못주고 있는데. 투표때문에. 지방에 돈을 뿌려? 돈주니 싫어할사람 어디있냐? 돈주니. 또 좋아죽는 한국사람들. 중국속국이 되게끔 도와주네. 나중에는 배급제 타먹는인생 되것지
여기뎃글도. 좌파들도 많네. 농민들이. 농사안지으면 중국에서 하나에서 열까지. 다 수입해오면서. 농약 범벅에다. 방부제 잔뜩뿌려오면 한달동안 싱싱하다는디
우리나라사람들 농사짖기싫다고. 그거 사먹고. 싸다고 편하게 사먹다가. 농약성분이 몸속에 차곡차곡 쌓여 암도 걸리고 신장도 망가지고. 간. 신경계통도 이상이 온다합니다
국민들이 병들어가고있어요. 알리태무때문에. 쿠팡죽이기해서. 미국한테. 뚜드러맞고. 동대문도 장사안되고. 건설업은 우리나라사람 보다 중국사람을 더 쓴다는데. 나라가 망했어요
재정자립도가. 땅바닥인 자치단체 에서 지방예산으로. 줄리는없고,결국 국비 (세금) 끌어다 퍼주는것밖엔 답이없지 ᆢ전국 돈주는데는. 똑같겠지? 한심,또 한심 나라 앞날이 걱정이로다
왜 전라도만 주냐? 전라도는 지역자체가 돈도 못벌고 세수도 못걷는데ㅋㅋ 국가예산으로 돈뿌리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