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쏘나타 12월 최대 400만 원 할인
실구매가 2,388만 원부터 가능
재고 한정 프로모션, 소진 시 조기 마감
현대차가 12월 2025년식 쏘나타 라스트 찬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2월 라스트 찬스는 한정된 재고로 운영되는 프로모션으로 재고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쏘나타와 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델에 각각 최대 400만 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14일 재고 기준 25년식 쏘나타는 2.5 가솔린, 2.0 가솔린, 2.0 LPG, 1.6 터보 모두 각각 10대 미만의 잔여 대수를 보유 중이다.
25년식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프리미엄 트림 10대 미만, 인스퍼레이션 50대 이상의 잔여 대수를 보유 중으로 알려졌다.

2025년식 쏘나타는 중형 세단으로 전장 4,910mm, 전폭 1,860mm, 전고 1,445mm, 휠베이스 2,840mm이며, 파워트레인은 1.6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싱글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kg.m를 발휘한다. 복합 연비는 12~13.5km/ℓ다.
5인승 구성이며, 배기량은 1,598~2,497cc로 I4 싱글터보 또는 I4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했다. FF 구동 방식에 자동 8단 또는 자동 6단, DCT 8단 변속기를 조합했으며, 2025년 9월 출시됐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2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조합돼 전기모터를 결합한 2.0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합산 최고출력 195마력, 최대토크 19.2kg.m를 발휘한다.
공인 복합 연비는 최대 19.4km/ℓ 수준으로, 가솔린 대비 연비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 출력은 146~290마력, 토크는 19.5~43kg.m이며, 연비는 3등급에서 4등급으로 복합 9.4~13.5km/ℓ, 도심 8.2~11.9km/ℓ, 고속 11.5~15.9km/ℓ로 측정됐다.
LPG와 가솔린 연료를 모두 지원하며, 변속기 옵션이 다양해 운전자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이달의 구매 혜택을 살펴보면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 트레이드인 특별조건, 노후차 트레이드인, 200만 굿 프렌드 고객, 베네피아 제휴타겟 등이 준비됐다.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선사용 혜택을 통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차량을 처분하는 트레이드인 조건도 적용된다. 노후차를 보유한 고객은 별도 할인이 제공되고, 현대차 200만 굿 프렌드 고객 및 베네피아 제휴 대상자도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400만 원 할인이 가능하며, 가솔린 모델은 2,388만 원, 하이브리드 모델은 2,832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쏘나타 25년식은 이번 라스트 찬스 프로모션 적용 시 중형 세단 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재고가 한정된 만큼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는 조기 방문이 유리하며,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인스퍼레이션 트림이 50대 이상 남아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12월 라스트 찬스는 25년식 재고 소진을 목표로 진행되는 만큼, 연식 교체 전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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