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 S 고성능 바디킷 출시
접지력 강화·공기저항 최소화
ADRO 입지 강화

전기차 성능을 높이기 위한 기술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국내 에어로 테크기업 에이드로(ADRO)가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테슬라의 최상위 세단 모델 S 플래드를 위한 바디킷을 선보이며, 전기차 애프터마켓의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고속 주행 성능의 새로운 기준

기존 테슬라 모델 S는 고속 주행 시 차체가 들리는 양력(약 -3.3kgf)이 발생하지만, 에이드로 바디킷을 장착하면 차량이 지면에 눌리는 다운포스가 약 45.9kgf으로 증가한다.
덕분에 안정성은 대폭 향상됐고, 공기저항은 고작 2.36%만 증가해 효율성은 거의 그대로 유지됐다.
프리미엄 소재가 만드는 완성도

프론트 립, 사이드 스커트, 리어 디퓨저, 스포일러 등으로 구성된 바디킷은 F1 경주차와 항공기에도 쓰이는 고강도 프리프래그 카본 파이버로 제작됐다. 디자인과 경량성, 내구성 모두를 만족시킨다.
글로벌 전기차 애프터마켓 주도

전기차 애프터마켓은 2033년까지 약 6,7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드로는 22개국 173개 딜러 네트워크와 86% 해외 매출 비중을 바탕으로, BMW와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빠르게 글로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기술력으로 세계를 흔들다, 에이드로의 진격

테슬라 모델 S 플래드를 위한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튜닝 파츠를 넘어, 전기차 시대에서 성능과 스타일 모두를 만족시키는 해답이 되고 있다.
ADRO는 수치로 증명된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성을 무기로 전기차 애프터마켓을 주도하며, 전 세계 자동차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전체 댓글 0